축일 : 공동성화 02번
시성 : 초대 교회 이래 전례적으로 공경됨
성인 개요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아들이며, 인간의 구원을 위해 사람이 되어 이 세상에 오신 분이다.
그분은 하느님의 뜻을 말씀과 삶으로 드러내며, 사랑과 자비, 회개의 길을 가르치셨다.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부활로써 죽음을 이기셨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참 하느님이자 참 인간으로 고백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과거의 인물이 아니라, 지금도 신자들과 함께 계시는 살아 계신 주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