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아들이며, 인간의 구원을 위해 사람이 되어 이 세상에 오신 분이다.
그분은 하느님의 뜻을 말씀과 삶으로 드러내며, 사랑과 자비, 회개의 길을 가르치셨다.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부활로써 죽음을 이기셨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참 하느님이자 참 인간으로 고백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과거의 인물이 아니라, 지금도 신자들과 함께 계시는 살아 계신 주님이다.
주요활동
성화에서 그리스도 판토크라토르는
예수의 생애 한 장면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한 이미지로 선언하는 도상이다.
따라서 판토크라토르 성화는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의 주님이시다”**라는 신앙 고백의 시각적 표현이다.
등록된 성화 작품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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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1
제목: <엠마오에서의 만찬>
작가: 카를 블로흐 (Carl Bloch) 연대: 1870년대 소장: 브리검 영 대학교 미술관(Brigham Young University Museum of Art) 기법·시대: 유채, 19세기 아카데믹 종교화 유형: 부활하신 예수와 엠마오 제자
작품 2
제목: <그리스도의 부활>
작가: 카를 블로흐(Carl Bloch) 연대: 1875년경 소장: 프레데릭스보르 성 국립역사박물관(Frederiksborg Castle, National History Museum of Denmark) 기법·시대: 캔버스에 유화, 19세기 아카데믹 종교화 유형: 부활 장면
작품 3
제목: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사도 베드로>
작가: 프란체스코 만치니(Francesco Mancini) 연대: 17세기 소장: 소장처 미상 기법·시대: 캔버스에 유화, 이탈리아 바로크 유형: 부활 후 그리스도와 베드로의 만남 장면
작품 4
제목: <그리스도의 부활>
작가: 안드레아 델 사르토(Andrea del Sarto) 연대: 16세기 전반(1520년대 추정) 소장: 이탈리아 소장처 미상 기법·시대: 캔버스에 유화, 이탈리아 르네상스(전성기 이후 매너리즘 이행기) 유형: 부활하신 그리스도 전신상
작품 5
제목: <부활의 아침, 무덤으로 달려가는 제자들>
작가: 외젠 뷔르낭(Eugène Burnand) 연대: 1898년 소장: 오르세 미술관(Musée d’Orsay), 파리 기법·시대: 캔버스에 유화, 19세기 사실주의적 종교화 유형: 부활 후 빈 무덤으로 달려가는 베드로와 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