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왼쪽 위에는 성모 마리아가 아기 예수를 안고 구름 위에 앉아 있습니다.
아기 예수는 손에 로사리오를 들고 아래의 성 도미니코에게 건네려는 모습입니다.
오른쪽 아래에는 성 도미니코가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들어 로사리오를 받으려 합니다.
그의 검은 망토와 흰 수도복은 도미니코회의 신분을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아래쪽의 천사들은 책과 백합을 들고 있습니다.
책은 말씀과 설교를, 백합은 순결과 성덕을 상징하며 성 도미니코의 영성을 돋보이게 합니다.
성화해설
작가는 로사리오의 성모를 성 도미니코에게 기도의 은총을 전하는 어머니로 표현하였습니다.
성모와 아기 예수가 함께 로사리오를 건네는 장면은 이 기도가 성모 신심에 머물지 않고 그리스도께 향하는 길임을 보여 줍니다.
성 도미니코는 교회 안에서 로사리오 신심과 설교 사명을 대표하는 인물로 배치되었습니다.
그가 두 손을 들어 받는 자세는 하느님의 은총을 겸손히 받아들이는 신앙인의 태도를 나타냅니다.
이 성화는 신자에게 로사리오 기도를 통해 성모의 인도를 받고, 그리스도의 구원 신비를 깊이 묵상하도록 초대합니다.
성인정보
성인개요
축일 : 10월 7일
시성 : 초대 교회 이래 전례적으로 공경됨
탄생 : 전승에 따르면 기원전 1세기경, 나자렛
사망 : 전승에 따라 예루살렘 또는 에페소(1세기 중엽)
활동 지역 : 갈릴래아 나자렛 및 예루살렘
시대 배경 : 신약 성경 시대,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활과 초기 교회 형성기
수호 : 묵주기도, 가정, 교회 공동체, 신앙의 보호를 청하는 이들
상징 : 묵주(기도와 묵상), 별이 있는 푸른 망토(은총), 아기 예수(구원의 역사), 왕관(천상 모후)
주요활동
[주요활동]
하느님의 은총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하고 양육한 구원의 역사 속 인물로 전승되는 성모 마리아는 겸손한 순명으로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여 인류 구원 계획에 협력하였습니다.
예수의 공생활과 십자가의 수난을 함께하며 구원의 신비에 온전히 동참하였습니다.
또한 십자가 아래에서 인류 전체를 아들로 받아들이는 영적 어머니로 교회 안에서 이해되며, 교회 전통 안에서 묵주 기도를 통해 신자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전구자로 공경받고 있습니다.
[성인해설]
성모 로사리아는 묵주기도를 통해 그리스도의 생애와 구원의 신비를 묵상하도록 이끄는 성모 마리아의 호칭입니다. 교회는 성모 마리아를 겸손과 순명의 모범이자 인류의 영적 어머니로 기억하며, 그녀의 삶을 통해 하느님의 은총에 대한 완전한 신뢰와 응답의 길을 배웁니다.
묵주기도 전통 안에서 성모는 신자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중재자로 이해되며, 신앙 공동체는 이 기도를 통해 복음의 신비를 깊이 묵상하고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도록 초대받습니다.
오늘날 신앙인들도 성모님의 모범을 본받아 하느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 태도를 지향해야 합니다.
성인해설
탄생 : 전승에 따르면 기원전 1세기경, 나자렛
사망 : 전승에 따라 예루살렘 또는 에페소(1세기 중엽)
활동 지역 : 갈릴래아 나자렛 및 예루살렘
시대 배경 : 신약 성경 시대,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활과 초기 교회 형성기
수호 : 묵주기도, 가정, 교회 공동체, 신앙의 보호를 청하는 이들
상징 : 묵주(기도와 묵상), 별이 있는 푸른 망토(은총), 아기 예수(구원의 역사), 왕관(천상 모후)
[주요활동]
하느님의 은총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하고 양육한 구원의 역사 속 인물로 전승되는 성모 마리아는 겸손한 순명으로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여 인류 구원 계획에 협력하였습니다.
예수의 공생활과 십자가의 수난을 함께하며 구원의 신비에 온전히 동참하였습니다.
또한 십자가 아래에서 인류 전체를 아들로 받아들이는 영적 어머니로 교회 안에서 이해되며, 교회 전통 안에서 묵주 기도를 통해 신자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전구자로 공경받고 있습니다.
[성인해설]
성모 로사리아는 묵주기도를 통해 그리스도의 생애와 구원의 신비를 묵상하도록 이끄는 성모 마리아의 호칭입니다. 교회는 성모 마리아를 겸손과 순명의 모범이자 인류의 영적 어머니로 기억하며, 그녀의 삶을 통해 하느님의 은총에 대한 완전한 신뢰와 응답의 길을 배웁니다.
묵주기도 전통 안에서 성모는 신자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중재자로 이해되며, 신앙 공동체는 이 기도를 통해 복음의 신비를 깊이 묵상하고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도록 초대받습니다.
오늘날 신앙인들도 성모님의 모범을 본받아 하느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 태도를 지향해야 합니다.